주한아일랜드대사관 뉴스레터

2016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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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ochra Busan팀, 첫 번째 한국 게일릭 풋볼 대회를 개최하다!

게일릭 풋볼 시즌이 다시 시작 되었다! 올해 대회를 주최하게 된 Laochra Busan팀은 이번 행사에 대한 소감을 전해 주었다.

그들은 이번 대회에 필요한 비품이며 운동화 준비, 그리고 공식 훈련도 모두 완료 했다.

이로써 Laochra Busan팀은 첫 번째 한국 게일릭 풋볼 대회를 시작으로 이번 시즌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고 할 수 있다.

Laochra는 그들의 연고지인 부산에서 이번 토너먼트를 주최하는 것을 매우 고대하고 있다. 이번 토너먼트는 작년보다 큰 규모로 예상된다. 더 많은 팀들이 참가할 뿐만 아니라, 유소년 팀도 참가하게 되었다고 한다.


첫 번째 한국 게일릭 풋볼 대회는 5월 14일 토요일에 사상구에 위치한 삼락 수변 공원에서 열리게 된다. 개막전은 이 날 오전11시에 시작될 예정이다. 그들은 “이번 경기를 주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빨리 경기에 나서고 싶다. 첫 번째 한국 게일릭 풋볼 대회에 참여하는 모든 팀들의 선전을 기원한다”고 메시지를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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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Day South

Big Day South는 골웨이(Galway, Ireland)에서 온 필 브렛(Phil Brett)에 의해 창시되어 진행되고 있는 연례 오디오비주얼 축제이다. 올해 이 축제는 4월 30일 광주에서 열리게 되었다. 이 축제에서는 음악을 비롯한 예술무대, 시낭송, 인터렉티브 아트 그리고 페인팅 시연 등을 선보인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anglekorea.org/bigdaysouth/#bigdaysouth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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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아일랜드대사관 페이스북 페이지 업데이트!

한동안 소식이 뜸했던 주한아일랜드대사관 페이스북 페이지가 다시 새 글을 업데이트 하기 시작했다. 주한아일랜드 대사관 소식과 국내에서 열리는 아일랜드 관련 행사에 대한 소식을 듣고 싶다면 아래의 링크를 따라가 페이지의 좋아요를 누르면 된다.

www.facebook.com/embassyofirelandkorea

서울에서 만나는 아일랜드 예술작품

지난 4월 14일부터 18일까지 한양대학교에서 열린 "문화 유산과 다양성-동서양 도예 전시회"에서 아일랜드 예술가들의 예술작품이 전시되었다. 워터포드(Waterford)를 근거지로 하는 예술가, Jane Jermyn은 전시회의 개장일인 14일에 아일랜드 도자기의 역사와 도예에 대해서 소개하는 세미나를 진행했다. 한양대학교 박물관에서 열린 이 전시회의 입장료는 무료이다.

제임슨(Jameson) 아일랜드 위스키-홍보대사 모집

제임슨(Jameson) 아일랜드 위스키에서 서울에서 활동할 홍보 대사(Brand Ambassador)를 모집한다. 영어가 유창하고 한국어를 어느정도 할 수 있으며 자신감이 넘치고 창의적인 대학교 졸업생이라면, nathan.jackson@pernod-ricard.com 로 CV(이력서)를 보내면 된다. 채용과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jamesongraduateprogram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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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Stef Russell 과 Nick Doran 은 지금 중국의 절반을 통과하는 놀라운 여행을 하고 있다.

2월말부터 시작된 이 여행은 홍성부터 더블린 집까지 가는 모든 길을 자전거로 하는 여행이다. 그들의 여행은 9개월 가량 걸릴것이며 그들은 청소년의 정신적인 건강 문제들을 위한 관심과 기금을 모으길 바라고 있다.

그들이 선택한 자선단체는 청소년 정신건강을 위한 아일랜드 국립 센터인 Headstrong 이다. Stef과 Nick의 여행에 대한 최신 소식과 기부하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bike-back-home.blogspot.ie/ 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nday Sessions

The Sunday sessions 은 이태원에 위치한 Wolfhound 에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계속된다. 모든 뮤지션들과 가수들이 공연하는것은 환영이고 모두가 함께 즐기는 세션을 장려한다.